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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습관 (2)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영어 표현 — 원어민 교정 5가지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영어 표현은 문법을 몰라서만 생기는 게 아니에요. 한국어식 표현을 그대로 영어로 옮기면서 boring/bored, do/make, borrow/lend처럼 방향이나 감정의 주체가 어긋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실제 대화, 카페 주문, 직장 회의에서 바로 고쳐 쓸 수 있는 표현들을 정리했어요.핵심만 먼저 볼게요.I'm so boring은 “내가 남을 지루하게 만드는 사람”처럼 들려요. 내 감정을 말할 땐 I'm so bored가 맞아요.카페나 매장에서 I want는 너무 직접적으로 들릴 수 있어요. 주문할 때는 I'd like나 Could I get이 훨씬 자연스러워요.실수를 했다는 말은 do a mistake가 아니라 make a mistake예요.부탁할 때는 Can you보다 C..

☕ 커피 한잔 영어 2026. 4. 7. 06:00
동계올림픽, 초보도 가능! 말하기 중심으로 영어 입 트는 법

동계올림픽 영어 표현 — 초보 말하기 루틴2026.02.24 · 민들민 | Studio mindulmin동계올림픽을 보다가 “나도 영어 인터뷰나 현지 응원 한마디쯤 알아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시작은 거창할 필요 없어요. I did my best, You were amazing, Where is the entrance? 같은 짧은 문장부터 입에 붙이면 됩니다.핵심 요약올림픽 영어는 선수 인터뷰, 응원, 현지 질문 세 갈래로 나누면 쉬워요.초보자는 해설 전체를 들으려 하기보다 자주 반복되는 문장부터 잡는 게 좋아요.말하기 루틴은 하루 10분, 한 문장씩 소리 내는 방식이 현실적이에요.영어 욕심이 생긴 순간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그때가 가장 좋은 시작 타이밍이에요. 오늘은 올림픽 장면을 따라가며 바..

☕ 커피 한잔 영어 2026. 2. 2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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