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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job 대신 바로 쓰는 직장인 영어 피드백 표현 15개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외국인 동료나 상사, 혹은 파트너사와 영어로 업무 피드백을 주고받아야 하는 순간이 자주 찾아옵니다. 하지만 막상 입을 떼려 하면 늘 쓰던 "Good job"이나 "Great"만 기계적으로 반복하게 되거나, 반대로 개선점을 건넸다가 혹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지는 않을까 망설여지곤 합니다. 영어로 피드백을 매끄럽게 전달하는 핵심은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칭찬'과 '부드러운 제안'의 뉘앙스를 상황에 맞게 살려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오피스 현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피드백 표현과 실제 대화 흐름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Good job" 대신 구체적으로 칭찬하기직장에서 동료의 성과나 발표를 칭찬할 때 "Good job"이나 "G..

☕ 커피 한잔 영어 2026. 5. 26. 06:00
해외 쇼핑몰 사이즈 문의 영어: 작다, 크다 자연스럽게 묻는 법

해외 직구나 쇼핑몰에서 마음에 드는 옷이나 신발을 발견했을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사이즈 선택입니다. 국내 사이즈 표기와 기준이 다른 데다가, 브랜드나 모델마다 실제로 나오는 크기감이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막상 문의 메일을 쓰려고 하면 "이거 작나요?" 말고는 딱히 떠오르는 문장이 없어서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표현만 익혀두면 훨씬 정확하고 매끄럽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작게 나오나요?" 사이즈 감 잡는 질문법영어로 사이즈를 물을 때 "Is this small?"이라고 직역해서 표현하면 기준점이 없어서 다소 어색하게 들립니다. 직구 상담 시 현지인들이 가장 자주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은 'run'이라는 동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제품이 전반적으로 작게 나오는지, 크게 나오는지, ..

☕ 커피 한잔 영어 2026. 4. 13. 06:00
영어 토익 단기 점수 올리는 법 4주 집중 루틴 완벽 정리(핵심 기준과 예문 정리)

토익 시험 일정은 다가오는데 점수가 제자리걸음이면 마음만 조급해지기 마련입니다. 매일 수십 문제씩 풀어도 오답률이 비슷하다면 공부 방식 자체에 변화를 주어야 할 때입니다.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전 범위를 넓게 훑는 대신, 빠른 시간 안에 점수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는 파트부터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막상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 어떤 파트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문제집만 무작정 푸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확실한 기준과 주차별 실행 계획만 세워두면 4주라는 짧은 기간 안에도 오답률을 크게 줄이고 목표 점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점수가 빠르게 오르는 파트부터 공략하기토익 공부를 할 때 많은 수험생들이 범하는 실수는 무작정 문제집의 양을 늘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

☕ 커피 한잔 영어 2026. 4. 12. 06:00
영어 커버레터 쓰는 법 지원동기부터 마무리까지

영문 이력서(Resume)를 작성하고 나면 항상 마지막 걸림돌이 되는 것이 바로 영문 서한인 커버레터(Cover Letter)입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한국어 자기소개서를 그대로 영어로 번역해서 제출하곤 하지만, 영미권 채용 담당자들은 지원자의 정형화된 성장 과정이나 막연한 다짐을 길게 읽어줄 시간이 없습니다. 해외 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커버레터에서 보고 싶어 하는 핵심은 지원 직무와 나의 경험이 얼마나 들어맞는지, 그리고 우리 회사에 왜 관심이 있는지입니다. 몇 가지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핵심 표현만 알아두면 서류 합격률을 높이는 완성도 높은 영문 커버레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문장에서 지원 직무와 회사명 명확히 밝히기영문 커버레터의 서두(Opening)에서는 장황한 인사말이나 빙빙 ..

☕ 커피 한잔 영어 2026. 4. 11. 06:00
아이스브레이킹 영어 표현 대화 시작할 때 바로 쓰는 첫마디

외국인 동료나 파트너사를 처음 만났을 때 흐르는 어색한 정적은 누구에게나 부담스럽습니다. 이때 화려한 유머 감각이나 재치 있는 농담을 던지려고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대화의 물꼬를 트는 아이스브레이킹의 핵심은 상대방이 부담 없이 가볍게 대답할 수 있는 짧은 질문 하나를 던지는 것입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무작정 개인적인 신상이나 직업을 캐묻기보다는, 현재 함께 있는 장소나 상황을 주제로 가벼운 질문을 건네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화의 어색함을 깨고 매끄럽게 인사를 나누며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상황별 실전 아이스브레이킹 표현들을 정리해 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부담을 낮추는 상황 기반 질문 활용하기대화를 시작할 때 가장 무난하고 효과적인 주제는 바로 지금 서로가 처해 있는 환경이나 장소입니다. 상대..

☕ 커피 한잔 영어 2026. 4. 9. 06:00
맞장구치다 영어로? Really 말고 원어민이 쓰는 표현

영어 대화에서 상대방의 말에 공감할 때 습관적으로 "Really?"를 연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의 "진짜?"나 "정말?"처럼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추임새 느낌으로 던지는 문장이지만, 영미권 문화에서는 자칫 상대의 말을 의심하거나 반문하는 어조로 들릴 위험이 있습니다. 상대방과 매끄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정성을 다해 공감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상황과 분위기에 맞는 맞장구 표현을 적절히 골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상황별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원어민들의 실전 리액션 구문들을 정리해 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Really?가 의구심으로 들릴 수 있는 이유"Really?"라는 단어는 직역하면 "정말이야?"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상황과 억양에 따라 공감보다는 의구심이나 놀람의 표..

☕ 커피 한잔 영어 2026. 4. 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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