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협업 요청 이메일을 보낼 때는 I want to work with you라고 바로 제안하기보다, 상대의 어떤 작업을 봤는지와 두 팀이 왜 잘 맞는지를 먼저 보여주는 게 좋아요. 오늘은 처음 연락하는 외부 팀이나 파트너에게 부담 없이 협업을 제안하는 순서와 표현 5가지를 정리했어요. 핵심만 먼저 볼게요. 첫 이메일은 연락한 이유 → 연결점 → 구체적인 제안 → 상대가 얻는 점 → 다음 단계 순서로 쓰면 읽기 쉬워요. collaborate는 함께 결과물을 만드는 협업, partner는 조금 더 공식적인 관계를 제안할 때 잘 맞아요. 상대의 작업을 칭찬할 때는 I was impressed만 쓰지 말고 무엇이 인상적이었는지 한 줄 덧붙이세요. 마지막에는 답장을 재촉하지 말고, ..
영어로 데이터를 발표할 때는 어려운 단어보다 순서가 먼저예요. 차트를 소개하고, 변화를 말한 뒤, 수치를 비교하고 이유를 덧붙이면 설명이 또렷해집니다. 오늘은 회의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차트·그래프 영어 표현을 발표 순서에 맞춰 정리했어요. 핵심만 먼저 볼게요. 차트는 The chart shows...로 소개하고, 실제 변화는 sales, revenue, the number of users 같은 지표를 주어로 말하면 자연스러워요. by는 얼마나 변했는지, to는 어디까지 변했는지를 보여줘요. 원인이 확실하지 않다면 This was due to...라고 단정하지 말고 This may be partly due to...처럼 여지를 남기는 게 안전해요. 발표에서는 모든 숫자를 읽기보..
영어로 상대의 의견을 물을 때 What do you think?만 써도 틀리지는 않아요. 다만 친구에게 가볍게 물을 때와 회의에서 판단을 요청할 때, 이메일로 정중하게 의견을 부탁할 때는 질문의 온도가 조금씩 달라져요. 오늘은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는 의견 묻기 표현 5가지를 정리했어요.핵심만 먼저 볼게요.What do you think?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이라 일상 대화에서 그대로 써도 자연스러워요.상대의 판단이나 분석을 묻고 싶다면 What's your take on this?가 잘 맞아요.여러 생각을 편하게 듣고 싶을 때는 What are your thoughts?나 Any thoughts?가 좋아요.감정이나 선호를 묻는다면 How do you feel about this?가 더 정확해요.이..